GFID 범부처방역연계 감연병연구개발재단

Search
  • 사업안내
감염병극복연구역량강화사업
  • 홈
  • 사업안내
  • 감염병극복연구역량강화사업
1. 팬데믹 대응 GCLP 인증 임상시험검체분석기관 협력체계 구축 및 운영
과제명 팬데믹 대응 GCLP 인증 임상시험검체분석기관 협력체계 구축 및 운영
연구필요성
  • 신·변종 감염병의 지속적 발생 및 확산으로 백신주권 확보가 요구됨
  • 코로나19 상황에서 국내 임상시험검체분석기관(GCLP) 중 생물안전3등급 시설(BL3) 보유 기관은 2개소*로 국내 임상시험 효능평가 수행에 제한
    * (2개소) 국립감염병연구소, 국제백신연구소
  • BL3 보유 임상시험검체분석기관* 협력체계 강화 및 신규 기관 확대 추진
    * (현황) 국립감염병연구소 포함 5개 기관
연구목표
  • 생물안전 3등급 시설을 보유한 임상시험검체분석기관간 협력 네트워크 구축
연구결과 활용방안
  • 국산 백신 제품화 촉진을 위해, 백신 개발시 병목현상으로 작용하는 대규모 임상시험 검체의 신속한 공동분석 협력체계 확대
2. 감염병 임상연구 데이터 플랫폼 구축을 위한 거버넌스 및 법적 윤리적 근거 마련
과제명 감염병 임상연구 데이터 플랫폼 구축을 위한 거버넌스 및 운영체계 구축
연구필요성
  • 평시 병원 기반의 임상연구 데이터 축적 및 플랫폼 운영하며, 감염병 팬데믹 위기 시 신속 정보 공유 매개체로써 활용하여 치료제·백신 등 대응 수단 근거(data) 확보
  • 현재 국내에 운영 중인 플랫폼의 한계를 극복하고, 팬데믹을 유발할 수 있는 신·변종 감염병 관련 임상연구 데이터 플랫폼 시스템을 운영하면서 평시·위기시 데이터 활용, 운영관리 방안 및 정보화 전략계획 마련 필요
  • 우리나라 의료 기관 대부분이 EMR을 도입하여 디지털화 수준이 높지만, 정작 의료기관 간 진료 정보 교류는 미비한 실정임
  • 개인정보 보호 등의 법 윤리적 이슈, 표준화 등 제도적 문제를 해결 하기 위한 수집 및 활용을 위한 체계 마련 필요
연구목표
  • 데이터 거버넌스 및 데이터 관리 체계구축
  • 감염병 유관 법령상 개정 필요사항 검토 및 개정 추진
  • ELSI(Ethical, Legal and Social Implication) 운영(안)마련
연구결과 활용방안
  • 감염병 임상연구 데이터 시스템 구축의 기반 자료로 활용
3. 팬데믹 대응을 위한 면역학적 임상 연구 인프라 구축
과제명 팬데믹 대응을 위한 면역학적 임상 연구 인프라 구축
연구필요성
  • 『신종 감염병 대유행 대비 중장기 계획(`23.5.)』에 따라 감염병 위기 시 국가 주도 백신 개발의 신속 수행을 위해 유행 가능성 높은 감염병에 대한 확진자 임상적 특징, 검체, 면역학적 특성 정보의 확보와 접근성 강화가 요구됨
    - 국내는 법정감염병(89종)에 대한 전수 및 표본감시만을 수행 중으로 검사 후 잔여검체만을 수집하기에 백신 개발에 직접적 활용 가능한 자원(임상검체, 면역학적 특성 정보 등) 확보가 제한됨
연구목표
  • 국내 유행 감염병 및 팬데믹 대응을 위한 네트워크 기반 인프라 구축 및 운영으로 위기상황 발생 시 신속한 백신 개발 연구를 위한 임상연구 인프라 확보
연구결과 활용방안
  • 신종 감염병 백신 개발에 직접적 활용 가능한 자원 제공
  • 백신 개발 관련 면역원성 평가 기준 제공
4. Phage Korea 컨소시엄 운영과 치료용 파지선별을 위한 표준 프로토콜 개발
과제명 Phage Korea 컨소시엄 운영과 치료용 파지선별을 위한 표준 프로토콜 개발
연구필요성
  • 항생제 내성 증가, 사용 가능한 항생제가 없는 다제내성균 출현으로 새로운 치료기술 개발이 요구되는 상황에서, 최근 해외에서는 박테리오파지를 환자 맞춤형 치료제로 사용하여 성공한 사례가 다수 보고되고 있음
  • 미 FDA, 유럽 EMEA에서 승인된 파지제품은 없으나 응급 IND 등 항생제 치료가 불가능한 환자를 대상으로 하는 환자 맞춤형 치료는 미국, 호주, 벨기에 등에서 이뤄짐
  • 국내에는 아직 파지 임상 적용과 관련한 승인 프로세스가 정립되지 않은 상황이나(응급 IND 포함) 최근 조사*에 따르면 93.4%의 감염내과의가 파지치료를 고려해보겠다고 답하는 등 수요가 있음
    * 국내 감염내과의, 전공의 등 91명대상 설문조사(Infect Chemother 2024)
  • 국내에서 파지 임상 사용을(clinical use) 위해서는, 제도적 개선을 통한 접근과 함께 임상 도입시 사용될 파지의 품질기준, 치료효능 및 안전성 등을 확인 할 수 있는 표준시험법을 확보하여 과학적 근거 마련이 필요함
연구목표
  • Phage Korea 컨소시엄 운영을 통한 국내 박테리오파지 치료 도입 방안 마련 및 치료용 파지 선별, 효능 평가기술 표준화
연구결과 활용방안
  • 표준시험법을 이용한 박테리오파지의 치료제로서 가능성에 대한 평가수행 및 과학적 근거 마련에 활용
  • 박테리오파지 임상연구에 사용될 파지자원 선별 및 효능평가에 활용